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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인천연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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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05 유천호 의원의 도덕성 또다시 도마 위에 올라 file 사무처 2008.04.30 2405
1904 이번 정기국회에서 유통법과 상생법 개정안 반드시 통과돼야 file 사무처 2010.09.26 2393
1903 스스로 죽음을 선택한 계양구의회 file 계양 2008.06.17 2392
1902 [논평] 폭탄주로 망가지는 인천시정, 안상수 시장 자중해야 사무처 2005.04.19 2388
1901 인천시 관용버스, 룸살롱에 가다 file 사무처 2008.06.20 2378
1900 김효석 비서실장을 즉각 해임하라! file 관리자 2011.07.11 2377
1899 아들이 운영하는 음식점에서 치러진 연수구청장의 취임 2주년 기념행사 file 사무처 2008.07.03 2373
1898 충격적인 강희락 경찰청장의 성매매 발언 [1] file 관리자 2009.04.02 2370
1897 개선되지 않는 학생 이용 전세버스 요금 담합 인천연대 2005.03.30 2361
1896 속 보이는 의정비심의위원회 구성 file 사무처 2010.09.30 2358
1895 윤태진 구청장의 졸업 여행성 미국외유 [1] file 남동사무 2009.07.22 2356
1894 경제자유구역청은 공무원들의 특혜구역인가? 사무처 2005.04.14 2352
1893 특정업체만을 위한 공용주차장 개발! file 연수지부 2008.04.22 2347
1892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권태형 옴부즈만의 수상한 돈거래 사무처 2005.06.30 2347
1891 인천시 서구 ‘명품도시’가 아닌 ‘비리도시’로 나아가려는 것인가? [1] file 서지부 2008.07.12 2344
1890 안상수 인천시장 동생이 하는 식당이 명품음식점? file 사무처 2008.01.07 2340
1889 안상수 시장 일행의 불량한 해외순방 file 관리자 2008.11.13 2334
1888 이규원 시의원의 대학강사 요구에 대한 입장 사무처 2002.08.22 2326
1887 인천도시철도2호선 차량시스템 입찰 논란 file 사무처 2008.04.07 2325
1886 인천지역 한나라당 국회의원 전원 KBS 수신료 인상에 찬성 file 사무처 2011.05.01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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