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보도자료

  • home
  • 보도자료

photo_2017-04-06_11-38-13.jpg

 

photo_2017-04-06_11-38-46.jpg

 

 

촛불대선 #VoteFOR

새로운 대한민국 & 살고 싶은 인천

 

“2017대선주권자인천행동”

발족기자회견

 

 

 

 

 

 

진 행 순 서

- 개회

- 인사 및 발족 취지발언

- 참가단체 대표인사

- 경과 및 계획 소개

- 기자회견문 낭독

 

 

일 시 : 2017년 4월 6일(목) 오전11시

장 소 : 인천시청 앞 계단

주 최 : 2017대선주권자인천행동

 

 

[ 기자회견문 ]

 

시민들의 촛불, 주권자가 되어

새로운 대한민국, 살고 싶은 인천을 만드는 촛불대선을 만듭시다.

 

19대 대통령 선거가 한 달 남짓 남았습니다.

5월 9일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들었던 국민촛불이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키고 만든 것입니다. 이에 이번 대선은 장미대선이라 부르기 보다는 촛불대선이라 불러야 마땅합니다. 촛불을 든 주권자들이 수많은 과제를 제시했기 때문입니다.

각 정당마다 대권후보를 결정하고 주권자들에 제시한 요구들을 해결 하겠다 나서고 있습니다.

5월 9일 선택만이 남은 듯 보입니다. 바로 거리의 촛불이 유권자들의 투표용지가 되는 날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5월9일 투표만 행사하는 유권자를 거부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행동하는 주권자임을 선언합니다. 주권자들은 후보와 각 정당들이 우리의 요구를 반드시 실현할 수 있도록 촉구할 것입니다. 이에 우리는 주권자들의 힘을 모으기 위해 <2017대선주권자행동>을 전국적으로 발족하고 <2017대선주권자인천행동>을 결성하였습니다. 특히 <2017대선주권자인천행동>은 중앙정부로부터 홀대를 받아온 인천시민들의 주권을 찾아 살고 싶은 인천을 만들기 위해 실천할 것입니다.

 

<2017대선주권자인천행동>은 19대 대통령선거를 맞아 다음과 같은 인천주권자 5대 활동을 할 것입니다.

 

1. 촛불 과정에서 확인된 국민의 바람과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과제를 대통령 후보들이 수용할 수 있도록 요구할 것입니다. 또 인천시민들이 살고 싶은 인천을 만들기 위해 주장해온 과제들을 각 정당과 후보들에게 함께 할 것을 촉구할 것입니다. 주권자들의 요구는 인천시민들의 온라인 정책투표를 통해 목소리를 더 높일 것입니다.

 

2. 주권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모으기 위해 마을과 구별 주권자 파티를 개최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생활 속 주권자들의 요구를 모으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SNS 온라인 실천을 할 것입니다.

 

3. 인천시민들이 요구하는 내용을 각 분야별로 온라인 정책토론을 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주권자들과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각 후보와 정당들과 소통하며 주권자들의 요구를 수용할 것을 촉구할 것입니다.

 

4. 18대 대선을 앞두고 국가정보원과 국가보훈처 등은 여론조작과 정치개입을 했습니다. 이번 대선에는 지난 18대 대선과 같은 관권 선거가 이뤄지지 않도록 국가정보원 뿐 아니라 재향군인회, 재향경우회 등 선거개입이 금지된 관변조직들에 대해 선거개입 감시운동을 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공정한 선거가 이뤄지도록 할 것입니다.

 

5. 선거 때면 선관위는 선거법을 근거로 시민들의 정치참여를 규제하고 있습니다. 촛불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의 투표참여도 제안돼 있습니다. 우리는 18세 이하의 투표권 보장 등 시민들의 선거참여를 제한하고 있는 선거법 개정과 참정권 보장운동을 벌일 것입니다.

 

 

<2017대선주권자인천행동>의 활동은 촛불의 과제와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전국의 국민들과 연대하는 힘이 될 것입니다. <2017대선주권자인천행동>의 실천은 중앙정부로부터 홀대받는 인천시민들의 주권을 되찾고 살고 싶은 인천을 만드는 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촛불과 투표권을 들고 말하고! 따지고! 촉구하고! 행동합니다.

인천시민들이 주권자가 되어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2017. 4. 6

촛불대선 #VoteFOR 새로운 대한민국 & 살고 싶은 인천

2017대선주권자인천행동 참가자 일동

 

 

 

 

 

[ 경 과 ]

 

○ 4월 3일 인천지역 간담회 및 2017대선주권자인천행동 결성

○ 4월 4일 2017대선주권자행동 발족(광화문)

○ 4월 6일 2017대선주권자인천행동

 

[ 활동 계획 ]

 

1. 살고 싶은 인천 정책 제안

○ 1차 각 분야별 과제 제안(4월 초)

○ 2차 주권자 온라인 정책 투표 후 제안(4월 말)

 

2. 온라인 정책 공개 토론

○ 4월 14일(금) / 21일(금)

 

3. 주권자 파티

○ 구와 마을, 작은 모임별로 주권자들의 대선 요구 토론

○ 4월 중 ~ 하순

○ 인증샷 모으기, 후보들에게 따져 묻기 등

 

4. 인증샷 캠페인

○ 새로운 대한민국과 살고 싶은 인천을 만들기 위한 인증샷 캠페인

 

5. 참정권과 선거법 개정 거리 캠페인

○ 청소년 참정권 요구 캠페인 개최

○ 선거법 개정 촉구 캠페인 개최

 

[ 참여단체 ]

(사)장애인자립선언 (사)우리겨레하나되기인천운동본부 건강과나눔 문화바람 서해5도인천시민대책위 우리땅부평미군기지되찾기및시민공원조성을위한인천시민회의 인천교육희망네트워크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인천여성회 인천평화복지연대 전국사회복지유니온인천지부 참여예산센터 청소년인권복지센터내일 인천보육교사협회 인천작은도서관협의회 인천요양보호사협회 인천자전거도시만들기운동본부 평화도시만들기인천네트워크 청년광장 부천삼산신세계복합쇼핑몰입점저지인천대책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67 [공동]인천시의 내항 1,8부두 개방 예산 편성을 환영한다! 관리자 2020.06.05 3859
966 시민불안해소 위해 인천지하철2호선 탈선사고 진실을 밝혀야 한다. file 관리자 2016.08.09 3359
965 새누리당은 세월호 참사 책임자 예비후보 배준영을 공천에서 배제 시켜라! file 관리자 2016.03.17 2748
964 부적격 후보로 평가된 후보 6명 낙선 file 관리자 2020.04.16 2179
963 취재보도요청> 세월호 3주기 추모 인천지역 행사 file 관리자 2017.03.29 1961
» 보도자료> 2017대선주권자인천행동발족 기자회견(4.6. 오전11시, 인천시청 앞) file 관리자 2017.04.06 1909
961 인천시장은 급히 추진되는 월미궤도차량 도입을 재검토 하라. file 관리자 2017.04.18 1843
960 취재요청> 2017대선 주권자 인천행동 발족 기자회견(4.6. 목. 오전11시) file 관리자 2017.04.05 1841
959 정부는 특별교부세를 신속하고 충분히 확보해 소래어시장 화재사건 대책을 마련하라. file 관리자 2017.03.19 1666
958 공천부적격 후보는 자진사퇴하라. file 관리자 2018.04.12 1526
957 계양]계양구의회는 공개 사과하고 연수비 전액 반납하라! 관리자 2019.01.14 1291
956 [공동] 정부여당은 재정 끼워맞추기식 분권 추진 중단하라 file 관리자 2021.02.23 1149
955 [논평] 판문점 선언, 한반도 평화∙통일의 대전환을 이루다 file 관리자 2018.04.27 1071
954 김경선 인천시의원과 김형도 옹진군의원 간 폭행사건에 대한 성명 file 관리자 2016.01.31 851
953 자치법규 위반한 외유성 해외연수, 연수구의원들은 공개 사과하고 전액 환수하라! file 관리자 2017.12.17 846
952 해경 이전 방치한 실세국회의원 윤상현(남구을) • 황우여(연수구) 의원 낙천-낙선 촉구 기자회견 file 관리자 2016.01.27 828
951 서구]서구지역화폐발행 및 기금설치조례 개악에 대한 규탄 성명 관리자 2019.03.07 676
950 안전문제 해소 없이 제2외곽 순환 고속도로 지하터널공사 재착공 불가! file 관리자 2016.05.04 663
949 인하대 최순자 총장 슈퍼갑질 사건, 진정성 있게 당사자에게 공개 사과하라. 관리자 2016.04.26 657
948 2016총선넷 인천유권자위원회 시민컷오프 대상 발표 file 관리자 2016.03.15 636
인천광역시 남동구 용천로 208 (26-3번지) 711호
전화 : 032-423-9708    팩스 : 032-714-3968
COPYRIGHT ⓒ 인천평화복지연대 ALL RIGHT RESERVED.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