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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화복지연대

인하대학교총학생회동문협의회

 

취 재 협 조 요 청

 

수 신 각 언론사

 

제 목 한진그룹의 갑질족벌경영 청산과 인하대학교 정상화를 위한

대책위원회 (준비위구성 기자회견

 

연락처 신규철 (인천평화복지연대 정책위원장 010-4909-5747)

이혁재 (인하대학교총학생회동문협의회 집행위원장 010-9671-2070)

 

 

 

 

한진그룹의 갑질족벌경영 청산과 인하대학교 정상화를 위한

대책위원회 (준비위구성 기자회견

 

- 2018.5.8.(오전 10

인하대학교 후문 앞

인하대학교총학생회동문협의회인천평화복지연대 공동주최

 

 

1. 한진그룹의 비윤리적 족벌경영과 봉건적 지배행태가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2. 대한항공 직원들이 조양호일가 경영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집회를 진행하고 있고이디야 커피점은 조현아조현민 두 딸의 프랜차이즈 계약을 해지하였습니다.

 

3. 높은 도덕성이 요구되는 교육기관으로서의 정석인하학원이 이 같은 족벌경영 아래 놓인 것은 수치스러울 따름입니다정석인하학원 관련해서도 부정과 갑질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의 인하대 부정편입조현아조원태 막말 갑질조양호-조현아-조원태 등 이사회에 가족 참여입맛대로의 총장 선임이사회의 과도한 학교 경영 간섭으로 인해 학교발전 저해 등 많은 폐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4. 한진그룹 전체에서 일어나는 조양호일가 퇴진 요구에 정석인하학원 소속 기관으로서 인하대학교도 연대하고 동참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조양호 이사장 퇴진조원태 이사 사임조씨 일가의 이사회 참여 불가신망 있는 인사들로 이사회 재구성학교경영 간섭 금지 등 대학정상화를 위해 앞으로 전 인하인이 나설 것입니다.

 

5. 또한 이는 일제강점기 시절 하와이교포들의 독립정신으로 설립된 인하대학교의 건학정신을 바로 세우고 인천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지역대학이 되고자하는 열망이기도 합니다이에 인천시민과 인하대 제 구성원들은 하나로 연대하여 한진그룹 총수 일가의 퇴진을 위해 범시민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입니다오늘 그 첫걸음으로 <한진그룹 족벌갑질경영 청산과 인하대학교 정상화를 위한 대책위원회> 준비위를 구성하고자 합니다

6. 많은 관심과 취재를 바랍니다.

 

7. 기자회견

 

▢ 일시 : 2018.5.8.(오전 10

▢ 장소 인하대학교 후문 앞

▢ 주최 인하대학교총학생회동문협의회인천평화복지연대

▢ 식순

 

○ 사회 신규철 평화복지연대 정책위원장

 

○ 여는 발언

이혁재 총학생회동문협의회 집행위원장

이광호 평화복지연대 사무처장

 

○ 연대 발언

-교수를 대표하여 김명인 인하대교수회 의장

-학생을 대표하여 서덕준 비대위원장

 

○ 성명서 낭독 
 



[기자회견문]
 

한진그룹의 갑질족벌경영 청산과

인하대학교 정상화를 위한 대책위 준비위원회 구성

기자회견문

 

우리는 지금 참혹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 조현민의 물벼락 갑질과 조양호 회장의 부인인 이명희 일우재단이사장의 호텔공사장 폭행, 총수일가의 조직적인 밀수와 탈세의혹 등 차마 말로 형언하기도 부끄럽기 짝이 없다.  
이렇듯 한진그룹의 부정과 비윤리적 경영, 봉건적 갑질행태가 만천하에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다.
대한항공 직원들이 조양호 총수일가의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집회를 진행하고 있고, 이디야 커피점은 조현아, 조현민 두 딸의 프랜차이즈 계약을 해지하였다.
한진그룹 전체에서 일어나고 있는 퇴진 운동에 정석인하학원 소속 기관으로서 인하대학이 연대하고 동참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한진그룹의 갑질경영은 비단 기업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지성의 전당이라는 대학 안에서도 똑같이 자행되어 왔다.
높은 도덕성이 요구되는 교육기관으로서의 학교법인 정석인하학원이 이 같은 족벌갑질경영 아래 놓인 것이 수치스러울 따름이다.

 

정석인하학원에서도 부정과 갑질은 계속되어 왔다. 

 

조현아-조원태 막말 갑질, 조양호-조현아-조원태 등 이사회 족벌경영, 제 입맛대로의 총장 선임, 이사회의 과도한 학교 경영 간섭, 한진해운 채권투자로 인한 교비 130억원 손실 등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부정과 비위행위들이 저질러져 왔던 것이다.  


최근에는 조원태 대한항공 대표이사 사장의 인하대 부정편입학이 사실로 드러났다.  과연 이런 부도덕한 한진그룹이 정석인하학원을 제대로 운영해 나갈 수 있을지 의구심이 든다.

 

이에 인하대를 사랑하는 동문들과 인천지역시민사회단체들이 사학적폐를 청산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우리는 인하대학교에서 수 십 년 동안 벌어져온 한진그룹의 족벌갑질경영을 청산하고 대학의 정상화를 이루기 위해 오늘 부터 공동행동에 나설 것이다.

 

우선, 학생, 교수, 교직원, 총동창회, 시민단체가 함께하는 대책기구를 출범시킬 계획이다. 오늘 준비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향후 뜻 있는 모든 단체와 개인을 망라해
“가칭) 한진그룹의 갑질족벌경영 청산과 인하대학교 정상화를 위한 대책위원회”를 광범위하게 결성할 것이며, 조양호 총수일가 퇴진을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도 전개할 것이다.

 

두 번째로, 우리는 인하대학교가 민주적인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립학교법 개정을 비롯한 법적 제도적 개선방안을 찾을 것이다. 추후 학교구성원과 협의를 통해 한진그룹에 의한 지배 구조가 청산될 수 있도록 공영형 사립대 등의 새로운 대학운영방안을 도출해낼 것이다. 이를 위해 교육부와 국회, 청와대에 우리의 요구사항을 전달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부정편입으로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는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이 정석인하학원 이사직을 즉각 사임할 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이에 대해 우리는 '교육부 특별감사'를 요구할 것이다.  

 

조원태 이사의 즉각 사임, 조씨 일가와 한진그룹관계자의 이사진 배제, 그리고 인하구성원의 합의에 의해 추대된 인사들로 이사회 재구성, 민주적 총장선출 등 대학정상화를 위해 앞으로 인천시민과 전 인하인이 함께 나설 것이다.

 

이는 일제강점기 시절 하와이교포들의 독립정신으로 설립된 인하대학교의 건학정신을 바로 세우고 인천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지역대학이 되고자하는 열망이기도 하다.

 

이에 인천시민과 인하대 제 구성원들은 인하대학교가 정상화되는 그날까지 끝까지 투쟁해 나갈 것이다. 
 


 2018.5.8.

 인하대학교총학생회동문협의회, 인천평화복지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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