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보도자료

  • home
  • 보도자료

발  신 : 인천평화복지연대
수  신 : 각 언론사 
일  시 : 2021.03.15
제  목 : 계양 신도시·검암역세권 사업 땅 투기 발본색원하라!
연락처 : 이광호 사무처장(010-8826-6188)

 

 

계양 신도시·검암역세권 사업 땅 투기 발본색원하라!

 

- 국회의원·단체장·시의원·계양구의원·서구의원은 스스로 조사에 응하라!
- 인천시·계양구·서구는 소속 공무원들을 전수조사 하라!

 

1. 계양신도시와 검암 역세권 공공주택 사업에 대한 땅 투기 의혹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우리는 인천지역 정치권과 관련 자치단체들이 스스로 땅 투기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 나설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또 경찰은 공직 뿐 아니라 정치권에 대해서도 광범위하게 철저히 수사해야할 것이다.

 

2. 3월 12일 LH 땅 투기 사건에 대한 정부의 1차 발표가 있었다. 하지만 정부의 조사결과 발표는 국민들에게 큰 실망을 안겨줬다. 박남춘 인천시장도 투기의혹에 대해 적극 조사할 것을 지시해 645명의 명단을 국토부에 제출했으나 인천시의 소극적인 조사에 비판이 일고 있다. 언론을 통해 계양신도시와 관련해 계양구 의원의 투기 의혹이 제기되었고, 검암 역세권 개발에 대한 투기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인천지역 부동산 투기에 대해 지역, 조사 대상과 범위, 조사 기간 등을 확대해 광범위하게 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3. 이미 언론을 통해 계양 신도시에 계양구 의원과 가족의 투기 의혹이 제기됐다. 2016년 총선 때 송영길 의원은 계양 신도시 관련 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 계양신도시는 정치권에서 제기된 바 있고 계양구 의원 투기 의혹이 제기된 만큼 정치권에 대한 시민들의 의혹은 계속 일 수밖에 없다. 또 검암 역세권 개발 계획이 발표되기 직전인 2018년 토지거래량이 전년 대비 12배 이상인 51건으로 급증한 것으로 보도됐다. 인천도시공사에서 추진한 검암 역세권 개발 계획 정보는 더 쉽게 노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검암 역세권 조사에 대한 필요성한 것이다.

 

4. 인천평화복지연대와 인천도시공사노동조합은 땅 투기에 대해 발본색원을 위해 다섯 가지를 요구한다. 첫째, 투기 지역 조사 대상을 검암 역세권을 포함하라. 둘째, 전· 현직 정치인(국회의원·자치단체장·시의원·계양구의원·서구의원)은 스스로 조사에 응하라. 셋째, 인천시·계양구·서구 공무원과 관련 심의위원, 공기업 전·현직 비상임 이사 등 조사 범위를 확대하라. 넷째, 조사 기간을 확대하라. 다섯째, 인천시·계양구·서구는 자체 조사를 실시하고 민관 검증기구를 마련하라.

 

5. 인천평화복지연대와 인천도시공사노동조합은 땅 투기를 발본색원될 수 있도록 단체장과 국회의원과 시의원, 서구·계양구 의원들에게 조사에 적극 나설 것을 요구하는 의견서를 보내고 회신을 시민들에게 공개할 것이다. 또 인천시장과 계양구청장·서구청장에게 조사 범위를 확대해 자체 조사 동의 촉구 의견서를 보낼 것이다. 우리는 이번 기회를 통해 부동산 투기와 정치권과 관련된 토착형 비리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2021. 3. 15
인천평화복지연대  인천도시공사노동조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0 인천항만공사 사장 또 해피아 낙하산, 이제 그만할 때 안됐나? file 관리자 2023.03.12 34
189 [공동]더 이상 못 버틴다! 의료인력 확충ㆍ공공의료 확대! 관리자 2021.08.31 9
188 [공동]윤환 의원은 시민들의 비판에 재갈 물리기를 중단하라! 관리자 2021.06.21 131
187 항공산업 국가경쟁력 향상을 위해 인천·경남 상생 모색할 때 관리자 2021.06.08 83
186 [공동]국익에 반하는 제11차 방위비 분담협정 국회비준 거부하라! 관리자 2021.05.06 14
185 인천자치경찰위원장 결국 퇴직 공무원 자리로 전락 관리자 2021.05.03 101
184 [공동]인천시는 예산감시단 활성화를 위한 별도 조례를 제정하라. 관리자 2021.04.29 76
183 인천시는 버스전용차로 위반 의견진술 심의위원회 구성하라! 관리자 2021.04.28 72
182 [공동]국가경찰위원회 인천자치경찰위원회 위원 재추천은 사필귀정 국가자치경찰위원회는 시민눈높이에 맞는 위원 추천해야 관리자 2021.04.12 32
181 [공동]박남춘 인천시장은 신두호 자치경찰위원 후보 임명을 거부하라. 관리자 2021.04.06 189
180 분권정신 후퇴한 인천자치경찰제조례 시의회 통과 유감스럽다. file 관리자 2021.03.23 99
179 인천시의회는 분권정신 담긴 자치경찰제 조례를 제정하라 관리자 2021.03.17 45
» [공동]계양 신도시·검암역세권 사업 땅 투기 발본색원하라! file 관리자 2021.03.15 130
177 [공동]인천시의회는 분권정신 담긴 자치경찰제 조례를 제정하라. file 관리자 2021.03.15 88
176 [공동]땅 투기 조사 범위 대폭 확대해 철저히 규명하고 엄단하라. file 관리자 2021.03.09 99
175 [공동]의협의 시민 생명 볼모로 한 '특권지키기' 규탄한다 관리자 2021.03.03 9
174 [공동]영종하늘도시 이래 위락시설 부적합 결정 환영한다. file 관리자 2021.02.23 77
173 [공동]‘감염병 전문병원 인천 유치를 위한 긴급행동’ 출범 기자회견 file 관리자 2021.02.09 16
172 [공동]코로나19 중증환자 치료의 중심인 가천대 길병원은 사회적 책무와 소임을 다하기 위해 직원과 동행해야 합니다. 관리자 2021.02.03 12
171 항공안전과 대한민국 항공산업 경쟁력 강화에 역행하는 하영제 법안 폐기하라! file 관리자 2021.01.28 96
인천광역시 남동구 용천로 208 (26-3번지) 711호
전화 : 032-423-9708    팩스 : 032-714-3968
COPYRIGHT ⓒ 인천평화복지연대 ALL RIGHT RESERVED.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