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오늘의 소식

  • home
  • 오늘의 소식

남북 연락 채널이 약 2년 만에 재개통하는 등 남북관계에 훈풍이 불 조짐이 보이자 서해5도 어민들이 남북 공동 '파시(波市·바다 위 생선시장)' 조성을 제안했다. '서해5도 생존과 평화를 위한 인천시민대책위'는 4일 성명을 내고 "서해5도 해상 파시는 '바다의 개성공단'으로 남북 긴장 완화를 위한 또 다른 출구 모델" 이라며 "남북이 지루한 긴장을 끝내고 공동 번영의 평화체제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관련 뉴스>

 

# 연합뉴스 : 남북 훈풍…서해5도 "바다의 개성공단 해상 파시 만들자"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1/04/0200000000AKR20180104063700065.HTML?input=1179m

 

# 시사인천 : 서해5도 어민들 “남북대화 환영, 바다에 개성공단 열자” http://www.isisa.net/news/articleView.html?idxno=38208

 

# 노컷뉴스 : '바다 위 개성공단'…서해5도 '해상 파시' 만들어야 http://www.nocutnews.co.kr/news/4901970

 

# 컨슈머타임스 : 남북해빙 무드에 서해5도 어민들 “바다의 개성공단 만들자”

http://www.cstimes.com/?mod=news&act=articleView&idxno=264659

 

# 인천뉴스 : 바다 위 개성공단 ·서해5도 해상파시’ 추진해야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245

 

# 중앙일보 : ‘바다위 개성공단’...서해5도 어민들, 남북 공동어시장 제안 http://news.joins.com/article/22259346

 

# 경인방송 : 서해5도 주민들, 바다 위 개성공단 ‘서해5도 해상파시’ 제안 http://www.ifm.kr/post/143913

 

# 투데이코리아 : 서해5도 어민·시민단체 “남북 공동어시장 열자” http://www.todaykorea.co.kr/news/view.php?no=250413

 

# 중부일보 : 인천평복연, 남북 대화재개 서해 5도 해상파시 추진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21971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1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폐지 인천 시민운동 재점화 관리자 2018.01.31 42
170 정치개혁 인천행동,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촉구 관리자 2018.01.25 39
169 인천시민단체, ‘평창올림픽 남북공동응원단 모집’ 제안 관리자 2018.01.10 87
» 남북 훈풍…서해5도 "바다의 개성공단 해상 파시 만들자" 관리자 2018.01.05 51
167 "송도테마파크사업 4개월 연장은 5년 연장을 위한 꼼수" 관리자 2018.01.02 71
166 인천시민단체 “부영, 송도테마파크 기간 연장 위한 꼼수” 관리자 2017.12.27 55
165 인천연수평화복지연대 “연수구의원들 ‘외유성 해외 연수비’ 환수” 촉구 관리자 2017.12.19 66
164 정치개혁 인천행동, 지방선거제도 개혁 촉구 관리자 2017.12.14 43
163 부영그룹, 송도테마파크 조성사업 연기 "더 이상 안된다" 관리자 2017.12.14 57
162 인천시의회 무상급식 예산 편성에 찬반 공방 가열 관리자 2017.12.12 38
161 "병가 무급화 철회하라" 인천사회복지총연대 출범 관리자 2017.12.07 55
160 낙선 기자회견 2016총선넷 활동가 전원 유죄 판결 관리자 2017.12.05 43
159 송도 LNG기지 “주민이 직접 감시하고 상황 공유해야” 관리자 2017.12.01 64
158 경인고속도로 일반화사업 관련 인천시장 면담 요청 관리자 2017.12.01 50
157 인천시민단체, 복지재단 설립 조례안 보류 촉구 관리자 2017.11.28 45
156 인천 LNG 누출 반복···"주민안전 감시단 구성해야" 관리자 2017.11.20 60
155 인천 서해 섬 배삯, 시내버스처럼 1300원으로 낮춰야 관리자 2017.11.20 49
154 몰카 판사 약식기소, 인천시민단체 법조계 적폐행태라고 비판 관리자 2017.11.17 51
153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 찾기 토론회 관리자 2017.11.15 53
152 OCI 폐석회 안전 처리위한 시민감시단 구성 요구 관리자 2017.11.14 51
인천광역시 남동구 용천로 208 (26-3번지) 711호
전화 : 032-423-9708    팩스 : 032-714-3968
COPYRIGHT ⓒ 인천평화복지연대 ALL RIGHT RESERVED.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