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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복지보건연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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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9 장기요양보험 시행 3개월 - 인프라와 인력수급정책에 허점 많다! file 복지보건연대 2008.10.01 983
158 새터민과 사회적 냉대 file 복지보건연대 2008.09.29 1044
157 공정성 훼손된 영락원심의위원회는 원천무효!! file 복지보건연대 2008.09.09 1048
156 2008 인천사회복지보건연대 간부 수련회 file 복지보건연대 2008.08.26 1067
155 ‘소통’을 하지 않아 생기는 문제 file 복지보건연대 2008.08.19 888
154 비리 복지법인(시설) 보라매를 처벌하라 file 맹입니다 2008.08.19 1209
153 영락원 부도사태 해결에 인천시가 직접 나서라! file 복지보건연대 2008.08.04 1221
152 시설관리공단으로의 일방적인 민간위탁을 반대한다! file 복지보건연대 2008.07.28 973
151 채무 증가율 전국 1위 file 복지보건연대 2008.07.28 956
150 인천시민의 원수(原水)비 부담금은 서울시10배, 수자원공사의 부당한 징수체계 개선 요구 file 복지보건연대 2008.07.07 1502
149 인하대학교에 사회복지학과 신설을 요구하는 시민․복지단체 공동선언문 [1] file 복지보건연대 2008.06.23 1491
148 2009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예산정책시민토론회 file 복지보건연대 2008.06.17 1105
147 2차 민들레작전20 file 복지보건연대 2008.06.17 1128
146 복지보건연대 5월 월례강좌 file 복지보건연대 2008.05.21 1153
145 [re] 대형마트 입점 인천시가 규제해야 file 복지보건연대 2008.05.28 1230
144 정당한 시민운동 협박하는 막가파식 성용기의원은 공개 사과하라 file 최고관리자 2008.05.02 1385
143 [re] 인천시의 시민참여 예산토론회 축소 철회 file 최고관리자 2008.05.02 1232
142 2008년 힘보태기 후원행사 [1] file 최고관리자 2008.04.18 1281
141 [re] 예산정책토론회가 예산낭비?? file 최고관리자 2008.04.21 1096
140 <장애인 차별철폐 대책 마련하라> file 최고관리자 2008.04.1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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