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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인천연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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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85 박윤배 부평구청장 부인의 법정구속은 사필귀정! file 관리자 2009.09.24 6399
1984 비리본색 한나라당, 이경재 국회의원 보좌관 공천뇌물 수뢰혐의 file 낭만자객 2010.04.01 5252
1983 강희락 해양경찰청장의 부적절한 처신 [1] file 관리자 2008.10.30 5055
1982 임기 두달 반 남은 상황에서 의장선출 명분 없어! file 계양지부 2010.04.07 4530
1981 한나라당 범죄행위 연루자 공천 주나 file 연수지부 2010.04.15 4510
1980 안시장 선거에 부담됐나? file 관리자 2010.02.09 4181
1979 남구의회 백상현의장 구속 file 남지부 2010.03.04 4034
1978 월미도 원주민 귀향 촉구 농성 2,000일 공동 기자회견문 file 워니리 2010.03.30 3979
1977 현실이 될 것 같은 우려 file 사무처 2010.02.19 3971
1976 선거를 앞둔 안상수 시장의 이성 잃은 행보 - 송도국제학교 1,000억 지원약속 전면철회, 귀족학교에 천문학적 지원 말도 안돼- file 사무처 2010.03.28 3895
1975 구민에게 등 돌린 남구의회 file 사무처 2010.02.07 3874
1974 계양구의회 이번엔 삽자루 폭력 사태 file 사무처 2010.03.01 3729
1973 귀를 막고 소통하자는 계양구청장! file 계양지부 2010.03.16 3617
1972 박윤배 구청장 부인에 대한 사법부의 엄정한 심판 기대 부평 2010.03.24 3615
1971 이젠 교과부가 공천하나? file 사무처 2010.02.05 3612
1970 [보도자료] 연수구청은 지역의 중소상공인을 다 죽일 것인가 연수지부 2009.12.09 3611
1969 한나라당 지정구시의원 대가성 수뢰협의 구속 ( 인천시의회와 한나라당 인천시민에게 사과해야 ) file 사무처 2010.03.28 3475
1968 안상수 식 도시재생의 실패 file 관리자 2009.12.30 3458
1967 이익진 계양구청장 아들 사기협의로 구속 file 사무처 2009.12.15 3451
1966 4인 선거구 분할은 지방의회 독식을 위한 폭력일뿐 file 사무처 2010.02.04 3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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