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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신 : 인천평화복지연대
수  신 : 각 언론사
일  시 : 2021.03.08
제  목 : 인천교육청 교장공모제 비리 의혹 논란,도성훈 교육감의 투명한 해명과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
연락처 : 이광호 사무처장(010-8826-6188)

 


인천교육청 교장공모제 비리 의혹 논란,
도성훈 교육감의 투명한 해명과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

 

1. 인천시교육청 교장 공모제 관련 면접시험 문제가 유출됐고 이와 관련해 남동경찰서에서 교육감실 정책보좌관 등에 대해 수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평화복지연대는 제기된 의혹들에 대해 경찰의 철저한 조사와 도성훈 교육감의 투명한 해명을 촉구한다.

 

2. 한 언론은 4일 교육감실 소속 정책보좌관을 비롯한 일부 인사가 교장공모제 면접시험문제 유출에 가담해 이에 대한 문책성 인사로 자리에서 물러났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해당 사안은 공익신고로 남동경찰서에 접수됐으며, 시교육청 감사관실이 조사했으나 1주일 만에 사건을 종결하고 경찰이 수사여부를 판단 중이라고 보도했다. 남동경찰서는 정책보좌관에 대해 수사 중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교육청 관계자는 이와 관련 해 이야기 할 것이 없다고 전했다.

 

3. 주민투표로 선출된 1대·2대 인천교육감 모두 뇌물수수 문제로 구속된 바 있다. 이에 인천교육청은 비리교육청이라는 불명예를 얻어왔다. 만약 교장공모제 관련 비리가 사실이라면 인천시민들에게 ‘또 비리 교육청’이라는 큰 실망을 주게 될까 우려스럽다. 인천교육청이 3월 3일 고위공직자 청렴성 및 책임성 강화 등 청렴반부패 추진계획을 발표한 만큼, 도 교육감은 신뢰 회복를 위해서라도 제기된 의혹들에 대해 투명하게 시민들에게 해명해야할 것이다. 또 남동경찰서는 공익제보 된 내용에 대해 철저한 수사로 어떤 의혹도 남기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인천시민들은 인천교육청이 청렴하고 공정한 교육의 산실이 되기를 기대한다.

 

2021. 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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