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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신 : 인천평화복지연대
수  신 : 각 언론사 
일  시 : 2021.05.03
제  목 : 인천자치경찰위원장 결국 퇴직 공무원 자리로 전락
연락처 : 장재만 사무국장(010-2363-0318)

 

 

인천자치경찰위원장 결국 퇴직 공무원 자리로 전락

 

- 이병록 자치경찰위원장 선정 실망스러워
- 인천시는 자치경찰위원장 후보에 대한 공개적 검증절차 진행해야

 

1. 인천시가 자치경찰위원장으로 이병록 전 소청심사위 상임위원을 선정하였다. 자치경찰위원장이 퇴직공무원을 위한 자리로 전락 될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화 된 것이다. 우리는 인천시가 위원장 후보에 대한 검증절차를 거칠 것을 촉구한다.

 

2. 이병록 위원장 후보는 박남춘 시장과 24회 행정고시 동기로 지방분권의 취지를 살리기 위한 위원장 선정이 아닌 박시장 인맥의 일자리 만들어주기로 전락한 것이 아닌지 의문스럽다.

 

3. 이병록 위원장 후보가 자치경찰실무추진단장을 한 것은 10년도 더 된 일이며 (2008년 10월부터 2010년 12월) 자치경찰제실무추진단장을 제외하고는 자치경찰 행정사무와 연관이 있을만한 행적이 없어 보인다. 또한 공직에서 은퇴한지도 벌써 6년도 넘었다.

 

4. 인천시는 퇴직공무원 자리 만들어주기라는 오명에서 벗어나려면, 투명하게 검증하는 절차를 마련해야 할 것이다. 검증절차를 통해 이병록 위원장 후보가 인천자치경찰의 수장으로 비전과 철학 역량이 있는지 증명해 보여야 할 것이다. 

 

5. 인천자치경찰제가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과 지방분권정신을 제대로 실현하기 위한 첫 단추는 자치경찰위원장과 상임위원 등 위원 구성이다. 우리는 시민들을 위한 자치경찰제도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2021.05.03.
인천평화복지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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