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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인천연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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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의회 베트남 캄보디아 해외 연수 결과보고 허위공문서 작성!
법의 심판 받게 할 터!
집단 배탈 설사로 공식일정 취소했다는 김**의원 앙코르와트 관광!
계양구민을 상대로 한 범죄행위!

1. 지난 1월 호주시드니 해외연수로 불의를 빚고 있는 계양구의회가 이번에는 공식적인 문서로 작성되는 ‘베트남 캄보디아 해외연수 결과보고서’를 허위로 작성한 정황이 드러났다.

2. 계양구의회는 지난 3월 16일부터 21일까지 5박6일 일정으로 베트남 붕타우시와 캄보디아 바탐방주로 공
무국외연수를 다녀왔다. 2월12일에 개최된 계양구공무국외여행심의위원회에 제출된 계획서에 의하면 베트남
붕타우시 시청과 의회 방문, 상공회의소 방문이 계획되어 있고 캄보디아는 바탐방주 주지사 접견이 계획되어있다. 캄보디아 바탐방주 주지사 접견에는‘양도시간 상호 신뢰 회복을 위한 토의’,‘문화, 경제, 의료 등의 교류를 위한 방안 모색’등의 업무내용이 제시되어 있다. 하지만 계양구의회가 해외연수를 마치고 제출한 공무국외여행 결과보고서에는 ‘첫째날 새벽부터 일부인원(김**의원, 김**의원, 수행원 김**. 이**)이 복통과 설사를 동반한 집단 배탈로 부득이 바탐방주 방문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일부 인원만 앙코르와트를 구경하였다.’라고 보고서에 기록돼 있다.

3. 하지만 인천연대 계양지부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복통과 설사를 동반해 공식일정을 소화하지 못했다고 밝히 김**의원이 버젓이 앙코르와트를 견학한 사실을 사진 자료로 확인했다. 애초 계획되어 있지도 않은 캄보디아 바탐방주 주지사 접견 계획을 계양구민의 눈과 귀를 속일 의도로 집단 배탈과 복통 설사로 가장해 허위 사실로 작성된 것이라면 곽성구계양구의회 의장과 동한한 5명의 의원은 이에 대한 응당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또한 사전 조율도 없이 거짓으로 바탐방주 주지사 접견 계획을 잡고 일방적인 이유로 취소했다고 공식문서를 작성했다면 캄보디아 바탐방주를 무시한 외교적 결례가 될 수 도 있다.

4. 인천연대 계양지부는 계양구의회가 허위공문서를 작성한 것으로 본다. 이는 계양구민에 의해 선출된 계양구의회 의원들이 계양구민을 상대로 범죄행위를 저지른 것이다.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일로 문제가 되고 있는‘호주 시드니 해외연수 보고서’와 ‘베트남 캄보디아 해외연수 보고서’ 작성에 관여한 책임자와 곽성구의장을 비롯한 계양구의회 의원 11명 전원에 대해 허위 공문서 작성에 대한 책임을 물어 법의 엄중한 심판을 받게 할 것이다.

평화와 참여로 가는 인천연대 계양지부 (지부장 정정환)
* 이 자료는 인천연대 홈페이지(www.ispp.or.kr)에서 원문으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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